국내도서>건강/취미>컬러링북
이수현 지음
김소월의 진달래꽃, 한용운의 알 수 없어요, 김영랑의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등 우리 시인이 쓴 별처럼 반짝이는 시를 만나보자. 『시 한 송이 꽃 한 마디』에는 마음을 움직이는 우리 시 25편이 담겨 있다.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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