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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세르 지음, 박성관 옮김
과학사와 철학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기념비적인 저작이다. 이 책은 고대 로마의 시인이자 철학자인 루크레티우스의 서사시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를 기반으로, 우리가 흔히 정적이고 기계적인 것으로 이해하는 고대 원자론이 사실은 격동적이고 역동적인 카오스와 난류의 세계를 다루고 있었음을 증명해낸다.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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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689위
3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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