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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여운 지음
아무 일도 없었는데 유난히 지치는 날이 있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스스로에게 미안해하고 괜히 마음이 무거운 날. 분명한 이유가 있어 더 버거운 날도 있다. 어려움 뒤에 어려움이 찾아오고 사람들 사이에서 나 자신을 잃은 것처럼 느끼는 날. 사랑하던 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오히려 고통이 되는 순간도 있다.『참 소중한 너에게 전하는 말』은 바로 그런 하루가 끝나갈 때 펼치기 좋은 책이다.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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