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가격 정보 없음
랭킹 외
이전으로
국내도서>인문학>교양 인문학
마렌 우르너 지음, 마정현 옮김
정치는 과연 이성의 영역일까. 양극화와 갈등이 심화되는 오늘날, 감정을 배제한 합리적 정치라는 이상은 여전히 유효한가. 독일 신경과학자 마렌 우르너의 『감정사회』는 감정과 정치를 분리해야 한다는 오래된 통념에 질문을 던지며, 민주주의의 작동 방식을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출처: 알라딘
랭킹 외
-
랭킹 외
-
신간 937위
18,800원
16,920원
랭킹 외
-
첫 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