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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중 지음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봄비조차 위협적으로 느껴졌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실존을 ‘가까스로-있음’이라는 개념으로 포착해낸다. 기후 위기가 일상이 되었고 제6의 대멸종이 임박한 지금, 그는 브뤼노 라투르의 사유를 통해 생태 파국을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사회적 의제로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출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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