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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카프리오 지음, 이혜진 옮김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차가운 법전을 인간의 온기로 채워온 프랭크 카프리오 판사가 우리 곁을 떠났다. 향년 88세. 이 책은 그가 죽기 전 세상에 남긴 단 하나의 유산이자, 다시는 들을 수 없는 그의 따뜻한 목소리를 담은 마지막 유언이다.
출처: 알라딘
신간 106위
20,000원
18,000원
일간 178위 · 신간 126위
일간 271위 · 주간 191위 · 월간 159위 · 신간 17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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